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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8일 13시 06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1월 18일 13시 08분 KST

테일러 스위프트보다 더 테일러 스위프트 같은 7살짜리 도플갱어

테일러 스위프트의 도플갱어. 너무나 귀여워서 어쩔 줄을 모르겠다.

지난 주말, 7살 소녀 배우 시아 비고라가 필리핀의 아이돌 흉내 내기 TV 쇼인 "얼굴이 아주 익숙한 아이"에 출연해 큰 화제가 됐다.

쇼 참여자들은 '레이디 가가' '애덤 리바인' 알리샤 키스' 등 다양한 아이돌과 가수를 멋지게 흉내 냈는데, 비고의 '유 빌롱 투 미(You Belong To Me)'는 소름이 끼칠 정도로 테일러 스위프트와 너무 흡사했다.

영국 데번주 출신인 영국-필리핀인 비고는 TSwift라는 예명으로 관중을 놀라게 했다. 아래는 테일러 스위트보다 더 테일러 스위트답게 연출한 비고의 공연 장면이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꼬마 도플갱어

꼬마 '스위프트'의 공연이 얼마나 놀라웠는지 페레즈 힐튼도 한마디 했다.

캡션: 테일러 스위프트를 흉내 낸 이 꼬마 소녀, 정말 최고다!!! 특히 끝부분이!!

테일러 스위프트를 모방한 이번 공연이 유명인을 흉내 낸 비고의 첫 시도가 아니다. 5살 땐 '미니 미'라는 어린이 탤런트 쇼에서 셀레나 고메즈의 '러브 유 라이크 어 송'으로 우승한 바 있다.

비고가 흉내 낼 다음 가수는 누굴까? 기대된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꼬마 도플갱어

 

*허핑턴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