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7년 01월 16일 06시 18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1월 16일 06시 20분 KST

눈 내리는 나라의 포메라니안들은 즐겁다(영상)

휴드 달린 패딩 자켓을 챙겨 입은 포메라니안 두 마리가 눈 속으로 뛰어들었다.

영상 속 포메라니안 두 마리는 터키 이스탄불에 사는 실라(@shila_the_pom)와 조이(@joy_the_pom)다. 각각 23만, 9천 팔로워를 가진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이 둘의 평소 모습들을 더 볼 수 있다.

Happy new week friends..❄️❤️🐶// mutlu huzurlu yeni bir hafta diliyoruz ❄️❤️😘

A photo posted by Shila (@shila_the_pom) on

💠💠💠 first experience❄️❄️❄️🌨🌨

A video posted by @joy_the_pom on

h/t rumble viral

관련 화보:

Photo galleryUNDERWATER PUPPIES by Seth Casteel See Gall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