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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5일 12시 57분 KST

'섹션TV' 바다 "S.E.S. 주니어들, 합창 시켜보고 싶어"

mbc

가수 바다가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결혼을 앞둔 바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바다는 "결혼을 발표하자 유진이 '언니 드디어 언니 대신 집안 정돈 해줄 사람을 찾은 거야?'라고 하더라"며 주변의 반응을 밝혔다.

또 프로포즈에 대해 "스카이 다이빙을 한 뒤 무릎을 꿇고 나에게 꽃과 반지를 건네줬다"고 말해 로맨틱한 순간을 자랑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2세 계획에 대해 "하나님이 허락하는 한 갖고 싶다. 꿈이 있다면 2세들로 S.E.S 노래를 합창 시켜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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