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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5일 05시 23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1월 15일 06시 29분 KST

'마리텔' 악동뮤지션 "JYP 웨이브·YG 바운스·SM 각" 안무 비교

악동뮤지션이 3대 기획사의 안무 스타일을 비교했다.

14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악동뮤지션이 3대 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JYP에터테인먼트의 춤을 비교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수현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중요한 건 뭐냐"라며 물었고, 이찬혁은 "웨이브다. 뭘 자꾸 이렇게 닦으신다"라며 박진영을 따라했다.

이어 이찬혁은 "YG는 걸그룹도 보이그룹도 파워풀하다. 바운스다"라며 YG엔터테인먼트 스타일의 안무를 선보였다.

또 이찬혁은 "SM은 각이다"라며 말했고, 이수현은 "이런 게 칼군무의 시초다"라며 맞장구쳤다. 이찬혁은 "이런 것도 있다. 멤버 수가 많아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분신 같은 걸 좋아한다"라며 설명했고, 악동뮤지션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의 안무를 떠올리는 춤을 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