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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2일 09시 40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1월 12일 09시 42분 KST

'스파이더맨' 테마의 섹시화보는 말 그대로 엄청나다

오클라호마 기반의 사진작가인 사라 헤스터는 최근 스파이더맨 슈트를 입은 피터 파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이는 헤스터가 모델 겸 사진작가인 잭 호웰과 촬영한 세 번째 화보로, 이전에는 해리포터 테마의 섹시화보를 찍은 바 있다.

헤스터는 허프포스트에 앞으로도 영화를 패러디한 섹시화보를 찍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순수한 오락물이다. 정말 재밌다. 소설 속 캐릭터를 성적화한 여성 화보가 많지 않은가. 남성 모델의 화보도 흥미롭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아래 사진들을 통해 호웰의 섹시한 상상을 감상해보자. 눈이 돌아갈 정도다

스파이더맨 테마 섹시화보

 

허핑턴포스트US의 'Sexy Spider-Man Boudoir Shoot Will Get Your Spidey Sense Tingling'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스파이더맨 테마 섹시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