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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7일 12시 07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1월 07일 12시 08분 KST

이 산모가 츄바카 가면을 쓰고 출산한 이유(동영상)

아이들이 가면을 쓰고 노는 건 종종 본다.

그런데 출산 중의 산모가 얼굴을 가면으로, 그것도 츄바카 가면으로 덮었다?

디트로이트의 케이티 스트릭커는 아들 제이든을 출산하는 과정에서 이 가면을 쓰게 된 것인데, 일그러지는 자신의 모습을 숨기려고 한 행동은 아니다.

1월 2일에 위 동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그녀는 가면을 쓴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내가 엄마가 된다고 무조건 어른처럼 행동해야 하는 건 아니다! 우하하하하! 인생을 지나치게 심각하게 여기는 건 좋지 않다!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었다!"

물론 '츄바카 엄마'로 유명해진 캔데스 패인의 동영상 조회수에 비하면 이번 동영상의 인기는 초라하지만, 그래도 이런 웃음을 선사해줬다는 사실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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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huff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