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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6일 12시 49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1월 06일 12시 49분 KST

오바마 가족의 하와이 휴양지는 이렇게 생겼다 (사진/영상)

지난주, 버락 오바마는 대통령 신분으로 마지막 휴가를 다녀왔다. 그리고 늘 그렇듯이 가족과 함께 하와이에서 그 시간을 보냈다.

방문객에게 무조건 36만 원씩 주겠다는 지상낙원도 있지만(궁금하면 여기 클릭), 하와이 같은 아름답고 멋진 자연미가 넘치는 곳도 많지 않기 때문일 거다.

그런데 오바마 가족이 지난 8년 동안 매번 애용해 온 오아후 섬의 휴양지를 당신도 사용할 수 있다!

기사는 아래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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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까지 넉넉하게 수용할 수 있는 이 빌라는 침실 5개에 화장실이 6개다. 가장 중요한 건 바다와 붙어있다는 점. 대가족이나 친한 친구 몇 쌍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런 최고의 휴양지다.

숙박비는 1일 평균 약 5백5십만 원에서 7백만 원인데, 관심이 있다면 여기서 예약하면 된다.

아래 동영상에서 미국 대통령 가족이 이 휴양지를 왜 그토록 선호하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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