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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6일 06시 40분 KST

이제 분노의 화살이 전원책이 아닌 유시민을 향할지도 모른다

JTBC '신년토론회'에서 막무가내식 토론 태도 등으로 큰 비판을 받았던 전원책 변호사. 그가 고정 출연 중인 '썰전'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그를 하차시키라는 요구가 빗발쳤다. 결국 그는 5일 '썰전' 200회에서 "대단히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신년토론회'와 '썰전'에 전 변호사와 함께 출연하는 유시민 작가에게 비난이 쏟아질 것 같다. 탈모인들의 슬픔을 건드렸기 때문.

5일 '썰전' 방송 중 전 변호사는 유 작가에게 "본인의 인지도가 어느 정도인 것 같냐"고 물었다.

유시민의 팩트폭격

탈모에는 달걀 노른자, 검은콩, 녹차 등이 좋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