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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5일 10시 56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1월 05일 10시 56분 KST

천계영 작가의 '좋아하면 울리는'이 드라마로 제작된다

'오디션'과 '예쁜 남자' 등으로 유명한 만화가 천계영의 '좋아하면 울리는'이 드라마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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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울리는'은 좋아하는 이에게 어플로 마음을 전하는 사회에서 진심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웹툰으로, 현재 다음 웹툰에 연재되고 있다. 웹툰 원작의 이 드라마는 넷플릭스에서 단독으로 공개되며,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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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인 '좋아하면 울리는'의 연출은 '미생'과 '시그널' 등을 기획, 제작한 이재문 프로듀서의 '히든시퀀스'가 맡게 되며, 총 12부작으로 제작된다. 이재문 프로듀서는 "익숙한 소재 같지만 보통의 로맨스물에 없는 놀라운 깊이의 세계가 있다. 시시각각 달라지는 감정의 디테일을 새로운 비주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며 제작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의 모든 에피소드는 오는 2018년 동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