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7년 01월 04일 05시 39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1월 04일 05시 41분 KST

자넷 잭슨이 50세의 나이로 엄마가 되다

sdf

자넷 잭슨과 남편 위삼 알 마나에게 축하할 일이 생겼다. 지난 3일(현지시각) 둘이 첫째 아들 아이사 알 마나를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잭슨의 대변인은 피플지에 "자넷 잭슨과 남편 위삼 알 마나는 아들 아이사 알 마나를 세상에 맞이하게 돼 무척 기뻐하고 있다."며 출생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어 잭슨이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게 출산했고, 현재 편안하게 쉬고 있다"고 덧붙였다.

잭슨의 임신 루머는 작년 4월 그녀가 "가족을 꾸릴 준비"를 하겠다며 투어를 연기했을 때 처음 제기됐다. 잭슨은 당시 임신했다고 밝히지 않았으나, 오빠인 티토가 앤디 코헨과의 인터뷰에서 임신 소식을 확인해준 바 있다.

2016년 10월 공개된 피플지의 독점 사진에는 그녀의 임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잭슨은 이후 첫 아이를 30세 이후에 갖게 된 여성들과 교류하며, "하나님께 모든 축복을 돌린다"고 말했다.

아이사는 잭슨과 알 마나의 첫 아이이며, 둘은 지난 2012년 비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허핑턴포스트US의 'Janet Jackson Gives Birth To Baby Boy At Age 50'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