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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2일 09시 41분 KST

케이트 미들턴이 작년에 입은 가장 비싼 의상 5

영국 왕실의 케임브리지 공작부인 케이트 미들턴. 2016년엔 다양한 패션과 봉사활동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패션 관련하여 9만 원 짜리 드레스25달러짜리 청바지 같은 스마트하면서도 저렴한 의상으로 그 인기가 대단했는데, 그렇다고 고급 옷을 일부러 멀리한 것은 아니다.

사실 캐나다 방문 시에는 자그마치 10만 달러, 인디아 방문 시에는 5만 달러가 의상에 들었다는 DailyMail 보도도 있었다.

아래는 그녀가 2016년에 입은 가장 비싼 의상 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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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huff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