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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8일 12시 19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2월 28일 12시 19분 KST

'로리타 논란'에 설리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한 마디

12월 27일, 설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절친인 구하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래 사진이다.

뀨뀨💕 뀨랑 진니랑😻

🍑질리젤리진니🍑(@jelly_jilli)님이 게시한 사진님,


이 사진을 본 여러 사람들은 댓글창을 통해 ‘로리타’를 연상시킨다고 지적했다. 물론 “이게 왜 로리타냐”는 반론도 있었다.

설리의 인스타그램 사진이 ‘로리타 논란’에 휩싸인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8월에는 역시 구하라와 함께 찍은 사진이 논란이 된 적도 있었다. 사진 속에서 설리와 구하라는 ‘존슨즈 베이비 오일’의 로고가 적힌 티셔츠 한 장을 함께 뒤집어 쓰고 있었다. 몇몇 유저들은 직접 존슨즈 베이비 본사에 이 사진을 지적하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tokyo summer land

당시 설리는 논란이 된 사진을 삭제하며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남긴 바 있다.

오해 그만하고 잘자ㅎ

🍑질리젤리진니🍑(@jelly_jilli)님이 게시한 사진님,


그리고 12월, 비슷한 논란에 설리는 또 한 마디를 남겼다.

이번의 한 마디는 저번의 한 마디보다 좀 더 단호했다.

로리타 로리타 적당히 해라 알맞은 데 가서 욕 하렴 내 이쁜 얼굴이나 보고^______^

🍑질리젤리진니🍑(@jelly_jilli)님이 게시한 사진님,


“로리타 로리타 적당히 해라 알맞은 데 가서 욕 하렴 내 이쁜 얼굴이나 보고^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