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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5일 12시 07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2월 25일 12시 07분 KST

[Oh!llywood] '스타워즈' 캐리 피셔 심장마비..해리슨 포드 "슬프다"

영화 ‘스타워즈’에 출연했던 배우 캐리 피셔가 비행기 안에서 심장마비 증상을 겪은 가운데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

24일 오후(현지 시각) 미국 연예 매체에 따르면 캐리 피셔의 심장마비 소식이 전해지자, 그녀의 오랜 동료인 배우 해리슨 포드는 지난 23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해리슨 포드는 "친애하는 친구에 대한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았고 슬프다"고 말했다. 앞서 알려진 대로 60세의 캐리 피셔는 지난 금요일 영국 런던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심장 마비를 겪었다.

그녀는 항공기에 탑승해 치료를 받았으며 로스앤젤레스 소방서가 발표한 성명서에 따르면 적극적인 치료를 받고 UCLA 메디컬 센터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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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남동생은 그녀가 중환자실에 있다고 밝혔으며 "우리는 상태가 나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