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6년 12월 25일 11시 55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2월 25일 11시 56분 KST

간호사들이 신생아 집중치료실의 미숙아에게 캐롤을 불러주다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지내고 있는 지금, 신생아 집중 치료실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 이에 미숙아들도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토론토 서니브룩 병원의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들이 나섰다. 직접 캐롤을 불러준 것.

코스모폴리탄에 의하면 간호사 마리에네스 몬테네그로와 리사 샘슨은 지난 11일 태어난 미숙아 '안야'를 위해 노래했고, 위 영상은 올라온 지 3일 만에 6천 개에 달하는 '좋아요'를 받았다.

안야의 부모는 CBC에 아이가 현재 건강한 상태며, 신년이 되면 집에 데려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h/t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