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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1일 12시 47분 KST

케이트 미들턴의 크리스마스 드레스는 좀 귀엽다

영국 왕실도 크리스마스 기분을 느끼기 시작한 모양이다.

지난 월요일, 케이트 미들턴과 남편 윌리엄 공작, 또 해리 왕자는 사회단체 Heads TogetherThe Mix의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행사에 참석했다.

크리스마스가 6일밖에 안 남은 시점에 개최됐던 행사여서인지, 미들턴은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빨간색과 녹색 무늬가 디자인된 바네사 시워드 원피스를 이날 입었다. 623달러짜리 드레스에 까만 벨트도 한몫했다.

kate middleton

kate middleton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을 지지하는 세 사람은 Heads Together 광고에도 출연한 바 있는데, 이번 행사에선 다른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시상도 하고 크리스마스 장식도 함께 만들며 체험담을 공유했다.

캡션: 왕실 손님들로부터 "올해의 자원봉사자" 상을 받은 조지 요르가키. 축하해요.

캡션: 다음 작업은 크리스마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종이 장식이다!

캡션: 공작과 공작 부인, 해리 왕자가 TheMix를 이용하는 청소년들과 체험담을 공유하고 있다.

좋은 일도 하고 멋진 스타일도 유지한 영국 왕실... 사진만 봐도 기분이 저절로 좋아진다.

Photo gallery케이트 미들턴의 가장 멋진 스타일 34 See Gallery

 

*허핑턴포스트CA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