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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0일 10시 2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2월 20일 10시 25분 KST

마고 로비가 비밀 결혼설에 최고의 방법으로 대응하다

호주 매체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20일(현지시각) 배우 마고 로비가 호주 바이런 베이에서 영화감독 톰 애컬리와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후 주요 연예 매체들은 로비가 결혼했다며 각종 루머 기사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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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otrobbie님이 게시한 사진님,

이에 마고 로비가 온갖 루머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직접 나섰다. 아래 사진을 통해 결혼설을 공식 인정한 것. 결혼반지를 낀 채 루머를 생성하는 이들에게 (중지 대신) 약지를 날리는 모습이다.

@margotrobbie님이 게시한 사진님,

한편, '노던 스타'에 따르면 로비와 애컬리의 결혼식에 참석했던 한 하객은 로비가 흰 빈티지 웨딩드레스를 입었고, 식사로는 피자와 바베큐가 제공됐다고 전한 바 있다.

h/t Daily Tele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