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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0일 10시 26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2월 20일 10시 28분 KST

골프를 아무리 좋아해도 이런 샷은 무리다

타이거 우즈의 명성을 꿈꾸는 골퍼라면 당연히 고난도의 샷도 감수해야 한다.

그런데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고난도가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지는 것 만은 피해야 한다.

아래는 얼음 위에 놓인 공을 치겠다고 골프채를 힘껏 휘두른 어느 얼간이의 최후다. 끝까지 잘 보시라.

Golf(@golfgrinders)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다행히도 다치지는 않은 모양인데, 골퍼 입장에서 진짜 큰 문제는 공이 호수를 끝내 못 빠져나와서 벌타가 또 한 점 추가됐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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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golf.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