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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5일 04시 36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2월 15일 04시 38분 KST

현빈-강소라, 선후배에서 연인.."비주얼 커플 탄생" [공식입장]

배우 현빈(34)과 강소라(26)가 연인이 됐다.

15일 강소라 소속사 플럼엔터테인먼트 측은 OSEN에 "현빈, 강소라 두 배우는 지난 10월 일과 관련하여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처음 알게 되었고, 이후 선후배로서 친분을 쌓으며 고민과 조언을 나누는 사이로 지내왔다"며 "이러한 시국에 개인적인 일로 소식을 전하게 되어 더욱 조심스러운 마음입니다만 시작하는 두 사람을 너그러운 시선으로 봐달라. 앞으로 두 사람의 연기 활동에도 많은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현빈 소속사 VAST 관계자 역시 "두 배우는 지난 10월쯤 일과 관련하여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처음 알게 되었고, 이후 선후배로서 친분을 쌓으며 고민과 조언을 나누는 사이로 지내왔다"며 "이제 막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서 교제를 시작한 지 며칠 안 된 시기에서 보도가 되어 무척이나 조심스러운 입장이다"고 동일한 입장을 전했다.

결국 두 사람은 지난 10월 강소라의 소속사 이적과 관련해 관계자들과 함께 모인 자리에서 만나는 과정에서 인연이 닿았고, 조언을 하던 선후배에서 연인 관계로 최근 발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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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빈은 영화 '공조'로 곧 관객을 만나며, 현재 '꾼' 촬영이 한창이다. 강소라는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