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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4일 11시 21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2월 14일 11시 21분 KST

독일의 어느 교차로에서는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다(사진 5장)

그냥 교차로에서 신호등을 찍은 사진이 ‘레딧’에서 큰 화제가 됐다. 독일 바우하우스 대학 학생인 루카스 짐머만이 지난 2013년, 장시간 노출로 촬영한 것이다. 그런데 최근 레딧 유저 ‘dittidot’이 이 사진 중 한 장을 레딧에 소개하면서 다시 관심의 대상이 됐다. 이 사진을 찍은 장소는 독일 중부 튀링겐 주의 바이마르(Weimar) 주변의 어느 교차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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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진을 중심으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공부 중인 짐머만은 이 사진에 대해 “순수한 직관”의 개념으로 찍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Photo gallery독일의 어느 교차로에서 찍은 사진 See Gallery


“나는 그냥 운이 좋게도 좋은 시간에 좋은 장소에 있었던 겁니다.” 그는 허핑턴포스트에 이렇게 말했다.

루카스 짐머만의 더 많은 사진은 ‘Behance’와페이스북’, 그리고 그의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허핑턴포스트US의 'Photos Shine A Spotlight On Just How Beautiful Traffic Lights Can B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