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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0일 13시 34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2월 10일 13시 34분 KST

이 강아지는 두 다리를 절단했지만 희망은 잃지 않았다(동영상)

미국에 사는 강아지 던칸은 뒷다리가 x자로 꺾인 채 태어났다. 이에 던칸은 얼마 지나지 않아 절단 수술을 받아야 했고, 의사의 예상과는 달리 수술 후 한 시간 만에 앞다리로 걷기 시작했다.

허프포스트 미국판에 따르면 던칸은 절단 수술 후 휠체어를 선물 받았지만 불편했는지 이를 거부했다. 그는 두 다리만으로도 걷고, 뛰고, 다른 강아지와 놀기도 한다.

데일리메일에 의하면 던칸의 반려인들은 던칸이 "굉장히 행복하며 건강하다. 그리고 정상적이다."라고 말하며 그를 향한 사랑을 표했다.

아래 영상을 통해 던칸의 놀라운 삶을 감상해보자.

한편, 던칸의 일상이 궁금하다면 인스타그램을 방문해보시라.

h/t Daily 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