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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0일 11시 33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2월 10일 11시 34분 KST

크리스 프랫이 독일어를 하자 제니퍼 로렌스의 입이 떡 벌어졌다(동영상)

크리스 프랫이 얼마 전 한 인터뷰에서 제니퍼 로렌스를 깜짝 놀라게 했다.

프랫과 로렌스는 영화 '패신저스'의 홍보를 위해 독일 매체 'Bild'와 인터뷰를 진행했고, 인터뷰 중 프랫은 독일어로 말을 하기 시작했다. 아래 영상에서 프랫의 독일어 실력을 확인해보자. (1분 15초부터 시작된다.)

이 모습에 제니퍼 로렌스는 입을 벌린 채 프랫을 바라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지 화면이 아니다.*

Jennifer Lawrence watches Chris Pratt try to speak german to interviewer.

한편, 프랫은 이전에도 엄청난 독일어 실력을 뽐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