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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9일 06시 31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2월 09일 06시 31분 KST

롤링스톤스 믹 재거가 73세의 나이로 또다시 아빠가 되다

롤링스톤스의 프론트 맨 믹 재거가 73세의 나이로 또다시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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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뉴스에 따르면 그의 연인인 29세 멜라니 햄릭은 지난 8일(현지시각) 뉴욕에서 아들을 낳았고,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다. 믹 재거는 현재 8명의 아이와 5명의 손주가 있으며, 지난 2014년에는 손녀가 딸을 낳으면서 증조할아버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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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지에 의하면 재거는 13년간 함께했던 로렌 스콧이 지난 2014년 사망한 이후 햄릭과 사귀기 시작했다.

한편, 롤링스톤스는 지난 2일 10여 년 만에 스튜디오 앨범 '블루 앤 론섬'을 발매했다.

h/t BBC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