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08일 11시 25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2월 13일 05시 07분 KST

당신도 모르는 사이 ‘은행 VIP'가 되는 재테크 5

꿈 같은 이야기다. 홀을 유유히 지나 VIP 룸으로 들어가 개인관리를 받는다?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다. 내 미래엔 없을 것 같아도, 이미 일상이 된 이들도 있다. 입사 시기나 연봉, 뒷배 없는 자산까지 뭐 하나 남다를 게 없는데. 그들이 벌이는 현란한 자산 늘리기 무용담을 듣고 보고 있노라면, 감탄사가 터져 나온다. 도대체 저런 건 어디서 누구에게 배워오는지, 정말 궁금할 따름이다. 그래서 이제부터 당신도 모르는 사이 은행 VIP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게 만들어줄 재테크의 진리 5가지를 공유하겠다.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포기하지 말고 하나씩 시작해보자.

1. ‘주거래 은행을 만들라’는 평범하지만, 가장 탁월한 법칙이다.

bank

돈 모으기에 앞서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주거래 은행을 만드는 것이다. 당신이 정한다고 바로 주거래 은행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은행이 당신을 주거래 고객으로 인정해야 한다. 무조건 오래, 자주 거래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거래기간이 비록 짧더라도 급여 이체, 신용카드, 적립식펀드, 주택청약통장, 각종 공과금 납부, 대출 등 중요한 거래를 하나의 은행으로 모으는 노력이 필요하다. 고객 등급을 올리는 조건과 함께 자신의 현재 고객 등급을 살펴보며 수시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 은행이 최근 3개월 간의 은행 실적으로 주거래 고객을 그때그때 바꾸고 정하기 때문이다.

주거래 은행이 생기면, 일단 예적금 이자가 높아지고 대출 금리는 더 낮아진다. 인터넷 뱅킹이나 ATM기기의 수수료는 면제되고, 신용 대출이나 환전 등 각종 은행 업무에서도 다양한 혜택은 기본. 특히, 재테크를 하는데 필요한 질 높은 정보와 자금관리, 대출 등 복잡했던 것들이 확 줄어들게 된다. 주거래 고객으로 인정받았다면, 당신의 재테크가 반은 성공한 셈이다.

2. '모으기'와 '불리기'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말이다.

investment analysis

때가 있는 것은 공부만은 아니다. 돈 모으기도 '때'가 중요하다. 2~30대 초반이 가장 적기다. 훗날 돈 불리기를 위한 기초체력을 다지는 시기인 셈이다. 조금이라도 더 모으려면 우선 금리를 따져봐야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완주다. 목표한 시기까지 어떠한 유혹에도 굴하지 않고 버텨내는 것. 만기의 성취감이 쌓일수록 재테크의 내공은 늘어갈 것이다.

모인 종자돈을 불려보겠다는 생각에 투자처를 찾고 있다면, 이제부터는 전혀 다른 규칙이 적용된다. 단칼에 승부를 보려 하거나 한번에 큰 이익을 내겠다는 생각은 애초부터 버려야 한다. 기간은 최대한 길게, 이익은 겸손하게 생각하라. 주식과 같은 직접투자는 시간이나 정보적 측면에서 쉽지 않다. 자주 찾는 은행의 자산관리전문가를 통해 펀드 등에 간접투자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직접 투자가 높은 수익을 안겨줄 종목을 몸소 찾는 과정이라면, 간접 투자는 높은 수익을 안겨줄 전문가를 찾는 과정이다. 단, 어떤 방법을 택하든 그 결과의 책임은 온전히 자신의 몫이다. 수익이 높아질 것을 기대했다면, 돈을 잃을 위험도 높아진다 것. 돈 불리기는 돈 모으기와는 차원이 다른 얘기임을 잊지 말자.

3. 빠를수록 더 큰 이익으로 돌아오는 재테크 아이템이 있다.

bank account

반드시 들어야 할 보험은 빨리 들어 두는 것이 핵심이다. 사망 관련 보험은 특히 그렇다. 나이가 들수록 보험료가 쑥쑥 늘어나기 때문이다. 아이가 있다면 질병이나 상해 관련 보험을 들어 두면 좋다. 잦은 병치레와 다치는 일이 다반사인 아이들을 위한 진짜 가성비 좋은 보험이 될 것이다. 매년 자동 연장하는 자동차 보험도 수시로 점검해봐야 한다. 돌아오는 자동차보험 갱신 때는 운전자 한정과 자기차량손해의 자기부담금 설정 등 특약사항 중에 놓친 게 없는지 살펴보자. 평소 운행 보다 주차장에 있는 날이 많은 차였다면, 보험사 담당자에게 보험료 증감을 물어보라. 자신도 모르게 새나가는 보험금을 줄일 수 있다.

보험은 적금이나 주식 보다 수익률은 떨어지지만, 어려움이 닥치는 상황에서는 정신적으로 금전적으로 무엇보다 큰 힘이 된다. 하지만 중도 해약하게 되면, 보장은 보장대로 못 받고 원금은 원금대로 손해보는 근심거리가 될 수 있다. 가입 전에 반드시 해당 상품에 대해 신중히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는 게 중요하다. 법적이든 개인적 필요이든 나이가 어릴수록 보험료는 낮아지고 이익은 더 많아진다는 것. 이제 포트폴리오에 담은 몇 가지 보험이 갑자기 닥치는 위험으로부터 사랑하는 가족과 당신의 자산을 안전하게 지켜줄 것이다.

4. 좋은 빚은 당신의 좋은 자산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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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갑자기 목돈이 필요한 경우를 몇 번씩 마주하게 된다. 이때마다 목표를 갖고 버텨온 적금 통장을 하나 둘 깰 수는 없다. 자칫 장기적 관점에서 시작한 재무 목표는 망가지고, 그간 어렵게 불입한 돈도 흐지부지 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적절한 대출은 독이 아니라 약이 될 수 있다.

대출을 받기로 결정했다면, 이제 주거래 은행의 덕을 볼 차례다. 그동안 들인 공으로 금리 우대가 가능할 지도 모른다. 이를 위해 카드 대금이나 공과금 연체하지 않기, 현금 서비스 받지 않기 등 평소 자신의 고객 등급을 헤치는 일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 대출 후 걱정을 줄이고 싶다면, 은행 대출담당자와 충분히 상담할 것. 따져야 할 것도 있다. 자신이 우대 대상이 되는 상품이 있는지, 대출금을 어떤 방식으로 갚을 것인지, 마지막으로 중도상환수수료는 얼마인지까지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조목조목 확인해야 한다. 자신이 부담할 수 있는 한도라면, 대출은 당신의 자산관리를 위한 필수적인 전략이고 좋은 자산이 될 수 있으니 걱정은 일단 접어두자.

5. 최고의 재테크는 똑똑한 자산관리서비스를 고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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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하면 왠지 '돈 많은 사람들'만 받는, 특별한 일 같다. 하지만 어느 정도 종자돈을 모은 사람이라면, 장기적인 자산관리서비스를 해주는 은행이 있는지 확인해봐야 한다.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 투자처를 찾기란 쉽지 않다. 게다가 불확실성까지 커지면서 시장상황은 수시로 변화하고 있다. 예전처럼 트렌드를 따라하는 단순 상품투자로는 어렵다는 것. 평균수명이 늘면서 다양해진 재무목표를 동시에 관리해야 할 시대다.

한국씨티은행은 자산관리 서비스의 문턱을 5천만원으로 크게 낮춘 '씨티 프라이어리티(PC /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체 개발한 종합자산관리 상담시스템 TWA(Total Wealth Advisor)를 이용한 1:1 개인 맞춤형 서비스다. TWA는 결혼자금과 은퇴자금 등 재무목표를 설정하고, 할당된 자산이 정상 궤도에 있는지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알림까지 제공해준다. 금융에 전문지식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걱정할 것 없다. '씨티 모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위험 대비 수익률은 개선할 수 있는지, '씨티 분산화 지수'를 통해 현재 분산화 정도는 어떤 상태인지, 게다가 금융위기 같은 상황이 오더라도 '스트레스 테스트' 시뮬레이션으로 투자 자산이 잘 견뎌내는지까지 수시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산관리로 고민중이라면, 최근 문을 연 국내 최대 자산관리서비스 영업점인 청담센터를 방문해보자. 한번 다녀온 것만으로도 부자가 된 느낌이 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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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콘텐츠는 한국씨티은행의 지원으로 제작된 네이티브 애드 (Native A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