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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7일 07시 10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2월 07일 07시 15분 KST

거의 모든 질문에 "모른다" 무한 반복 중인 김기춘 때문에 트위터에 분노가 쏟아졌다

연합뉴스

어쩌면 예상대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최순실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서 거의 모든 질문에 "모른다"는 말을 반복하고 있다.

청문회를 지켜보던 트위터 이용자들은 분노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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