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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7일 10시 18분 KST

백색증을 가진 사람들을 주제로 화보를 찍었다

포토샵 아티스트 율리아 타이츠는 알비노(백색증)를 가진 사람들을 담는 'Porcelain Beauty' 사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타이츠는 보드판다에 자신의 작품들을 소개하며 "포토샵 없이 이렇게 자연적인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 작업을 할 수 있었다는 게 나에게는 굉장히 멋진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멋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행운이었고, 사진 속 모델과 그 가족의 지지를 받으며 고무됐다"고도 덧붙였다.

사진들은 타이츠의 웹사이트인스타그램에서 더 볼 수 있다.


A photo posted by Yulia Taits (@yuliatait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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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boredpan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