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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3일 12시 58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1월 23일 12시 58분 KST

'프렌즈' 출연진은 사실 '프렌즈' 주제곡을 싫어했다(동영상)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1일 '프렌즈'의 주제곡 'I'll Be There For You'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냐는 질문을 받았다. http://www.huffingtonpost.com/2013/05/29/friends-opening-theme-recreated-college-students_n_3355224.html

애니스톤에게 이 곡은 우리에게만큼이나 좋은 추억이 아니었던 듯하다.

그녀는 이날 BBC의 '더 원 쇼'에 출연해 "아무도 그 주제곡의 팬이 아니었다. 잘 모르겠다. 우리는 연못이나 분수에서 춤을 추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우리는 어쨌든 해냈다."고 말했다.

애니스톤이 말하듯, 6명의 '친구들' 덕에 우리는 미국 텔레비전 역사상 가장 기억에 남는 오프닝 중 하나를 볼 수 있었다.

다행인 점은 애니스톤이 시간이 지나면서 문제의 주제곡을 좋아하게 됐다고 밝힌 것이다.

 

허핑턴포스트US의 'Jennifer Aniston Says ‘Friends’ Cast Didn’t Really Like Their Theme Song'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