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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2일 12시 0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1월 22일 12시 05분 KST

고양이 털로 고양이를 위한 모자를 만들었다(화보)

보통 사람은 고양이 털을 싫어한다. 하지만 사진작가 야마자키 료는 예외다.

그는 함께 사는 고양이들의 털을 모아 고양이를 위한 모자를 제작하는 데 재활용했다.

마법사 모자, 납작 모자, 또 가발처럼 보이는 것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이런 말을 했다간 고양이들의 노여움을 살 위험이 있지만, 솔직히 말해 너무 앙증맞다.

아래는 야마자키가 만든 고양이 모자 샘플이다. 그의 인스타그램에 더 많은 사진이 있다.

Ryo Yamazaki(@rojiman)님이 게시한 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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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K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