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5일 08시 59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3월 12일 11시 09분 KST

최현석 셰프의 감각을 깨우는 오감만족 다이닝은 예상을 뛰어넘는다

STELLA ARTOIS

최현석 셰프가 요리를 선보이는 오감 만족 이색 다이닝 이벤트 ‘르 사브아(Le Savoir)’가 17일부터 3일간 하루에 두 차례씩 열린다.

서울 강남역 알베르에서 열리는 ‘르 사브아’는 다채로운 공연과 만찬이 어우러진 다이닝 이벤트로 벨기에 전통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의 글로벌 프로젝트다. 지난 8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처음 열린 뒤 미국 뉴욕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거쳐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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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는 벨기에 전통 필스너 맥주의 풍미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독특한 요리를 선보이며, 누구나 고급스러운 홈파티를 할 수 있도록 맥주와 음식을 취향에 맞게 페어링 할 수 있는 팁을 알려준다. 브루마스터와 식물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도 함께한다.

특히 ‘브루마스터의 가든 파티’를 컨셉으로 삼은 이번 ‘르 사브아 인 서울’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감을 뛰어넘는 체험 부스, 그에 더해 미각을 점령하는 만찬과 함께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져 특별한 즐거움을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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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배 모양의 챌리스 잔에 담긴 시원한 스텔라 아르투아 맥주를 한 번쯤 접해본 사람이라면, 일년 내내 맥주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팁까지 알차게 배워갈 수 있다.

티켓을 구하지 못했더라도 실망은 금물! 17일 목요일 저녁 7시, 파비앙이 진행하는 허핑턴포스트코리아 라이브방송으로 첫 다이닝 이벤트 현장을 생생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당신의 연말 홈파티가 즐거워질 기회, 절대 놓치지 말자.

fabien

* 이 콘텐츠는 STELLA ARTOIS의 지원으로 제작된 네이티브 애드 (Native A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