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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7일 14시 54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1월 07일 14시 54분 KST

라미 말렉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서 프레디 머큐리를 연기한다

우리에게는 '박물관이 살아있다'로 익숙한 배우 라미 말렉이 가수 프레디 머큐리의 전기 영화에서 주인공을 연기한다는 소식이다.

rami malek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라는 가제의 이 영화는 밴드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삶을 다루며, '엑스맨'의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제작한다. 싱어는 지난 4일(현지시각) 인스타그램에 말렉의 합류 소식을 공개했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극본은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을 쓴 앤서니 맥카튼이 담당하며, 버라이어티에 의하면 퀸의 멤버였던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가 음악 감독을 맡을 예정이다.

말렉이 부르는 '보헤미안 랩소디'가 정말 기대된다!

h/t Hollywood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