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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2일 07시 59분 KST

프린스 할로윈 코스튬을 입은 꼬마를 위해 오바마가 퍼플레인을 불렀다

버락 오바마, 너무나 당신이 그리울 거예요.

미국 대통령 오바마와 영부인 미셸은 연간 행사인 할로윈 파티를 백악관에서 어제 주최했다. 그런데 프린스 복장을 한 꼬마 방문객을 보는 순간 오바마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프린스다! 잘 있었어? 퍼플레인~ 퍼플레인~"

인스타그램 사용자 마스터 윌리엄스는 이 상황에 대해 "버락 오바마가 프린스 코스튬을 한 내 조카를 보고 퍼플레인을 부른 순간이다! 정말로 최고의 할로윈이었다!"

물론 아래 같은 귀여운 복장을 보는 순간 노래가 저절로 안 나올 수 없었을 거다.

Prince and the unicorn take the @whitehouse #WhiteHouseHalloween

D' In The Life(@dinthelife)님이 게시한 사진님,

캡션: 프린스와 유니콘이 백악관을 압도하다.

물론 영부인도 꼬마 프린스의 매력에 사로잡혔다.

And @michelleobama was amazing per usual. #WhiteHouseHalloween

D' In The Life(@dinthelife)님이 게시한 사진님,

캡션: 늘 멋지고 대단한 미셸 오바마.

하이디 클룸의 할로윈 코스튬

 

허핑턴포스트CA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