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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1일 12시 5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1월 01일 12시 52분 KST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레임덕'을 마주했다(사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난 10월 31일(현지시각) 백악관서 열린 할로윈 행사에서 자신의 미래를 마주했다.

오바마는 임기 말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정치적 행보를 보이며 레임덕 꼬리표를 피해온 바 있다. 하지만, 이날 행사에서 오바마는 레임덕을 마주해야만 했다. 한 아이가 '레임덕'으로 변신한 채 등장했기 때문이다.

영어로 레임 덕(lame duck)은 임기 말 권력 누수뿐만 아니라, 다친 오리를 뜻하기도 한다. 이 아이는 오리 코스튬에 붕대를 감아 아픈 오리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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