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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4일 10시 43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0월 24일 10시 45분 KST

홍콩의 가게 주인들이 키우는 고양이들은 이렇게 산다

마르셀 헤이넨(Marcel Heijnen)은 네덜란드 출신의 사진작가로 현재 홍콩에 살고 있다. ‘보어드판다’의 보도에 따르면, 그는 처음 홍콩에 왔을 때 홍콩에 있는 가게들이 흥미로웠다고 한다. 그들 대부분이 가게에서 고양이를 키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고양이들의 삶에 끌린 그는 이후 도시를 돌아다니며 가게에 살고 있는 고양이들을 찍었다. 그들은 가게에서 파는 물건들과 구분없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존재처럼 살고 있었다. 마르셀 헤이넨은 현재 이 사진들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고 있다. 오는 12월에는 사진집을 출간하고 전시회도 연다고 한다. 더 많은 사진은 이곳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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