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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0일 06시 20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0월 20일 06시 21분 KST

양팔 없이 태어난 아이는 발로 먹는 연습을 하는 중이다(동영상)

바실리나는 태어날 때부터 팔이 없었던 아이다. 하지만 바실리나의 식탁 예절은 양팔이 있는 아이들보다 바르다. 음식을 손으로 집어 얼굴과 옷에 묻히거나, 포크를 집어던지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바실리나는 지금 팔 대신 발을 사용해 음식을 먹는 법을 스스로 연습하는 중이다. 아직은 식사가 편해보이지 않지만, 발로 포크를 집은 후 포크로 음식을 찍어 기어이 입에 넣는 모습은 매우 대견하다. ‘보어드판다’에 따르면, 바실리나의 이 식사 장면은 최근 엄마인 ‘Elmira Knutzen’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됐다. 이 영상은 지금 154만 번 이상 공유되었다.

양팔 없는 아이의 식사예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