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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9일 10시 15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0월 09일 10시 15분 KST

아빠가 딸을 위해 ‘닌자 워리어' 훈련장을 만들었다(동영상)

‘아메리칸 닌자 워리어’는 미국의 인기 스포츠 프로그램이다. 온갖 장애물 관문을 통과하는 내용으로 한국으로 따지면, ‘출발 드림팀’같은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에는 프로그램이 방영된 지 7년 만에 처음으로 우승자가 나와 100만 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그의 우승에 힌트를 얻었던 것일까? 미국 콜로라도 주의 덴버에 사는 개빈 맥콜은 집 주변에 ‘닌자 워리어’ 훈련장을 직접 만들었다. 바로 그의 딸 ‘리아’를 위해서다. ‘고펀드미’ 페이지를 통해 딸의 훈련비용을 마련하고 있는 그는 리아가 미래의 닌자 워리어가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연습을 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아빠가 만든 훈련장을 뛰어오르는 아이의 모습을 보자. 아빠의 설계는 매우 거대하고 촘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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