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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8일 13시 38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0월 08일 13시 39분 KST

박보검·김유정 광화문에 뜬다..‘구르미' 19일 공약 이행

박보검과 김유정이 광화문에 뜬다.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팬사인회 개최가 확정됐다.

8일 오후 방송관계자들에 따르면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제작진은 오는 19일로 주연 배우들의 팬 사인회 일정을 확정 지었다.

장소는 광화문으로 계획 중이다. 정확한 위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19일로 날짜를 정하고 장소를 섭외하고 있다고.

스케줄을 조율한 끝에 참석자는 박보검, 김유정, 진영, 곽동연, 채수빈까지 총 5인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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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박보검은 '구르미 그린 달빛'의 시청률이 20%를 달성할 경우 광화문에서 팬싸인회를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7회를 기점으로 20%를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