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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7일 08시 48분 KST

공효진과 조정석이 키스를 했고, 시청자들이 상사병에 걸렸다

6일 밤, SBS '질투의 화신'의 이화신(조정석 분)과 표나리(공효진 분)가 드디어 입을 맞췄다.

근래 나온 드라마 키스신 중에서 가장 격정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감정 연기도 일품이었다. 네이버는 '네이버 TV 팟'을 통해 이 영상을 게시하고, 메인 화면에 영상을 걸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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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의 조회수는 12시간 정도가 지난 현재 107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게시물에는 3,700건이 넘는 댓글이 달렸는데, 키스신의 여운에 젖은 시청자들의 반응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아래는 댓글 중 일부이다.

'질투의 화신' 조정석 키스신의 댓글

과연 베플의 말대로 이 영상은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할까?

'태양의 후예'가 한참 중국에서 인기 있던 지난 여름, 중국 공안은 이례적인 '송중기 상사병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이번 주 내로 국내에는 '조정석 상사병 주의보'가 내려져야 할 것 같다.

h/t 네이버 TV 팟

'질투의 화신' 조정석 키스신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