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6년 10월 06일 10시 06분 KST

이건 토끼다, 아니 먼지다 (화보)

먼지가 모여 다니는 걸 영어로 'dust bunnies', 즉 '먼지 토끼'라고 부른다.

그런데 한 예술가가 그런 먼지를 무조건 쓸어 없애는 대신 모아서 조각품을 만들었다.

펜실베이니아 출신 수잔 프룰스에게는 먼지가 영감이었던 것이다.

Photo gallery
이건 토끼다, 아니 먼지다
See Gallery

Photo gallery
이건 토끼다, 아니 먼지다
See Gallery

 

허핑턴포스트US의 기사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