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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4일 11시 14분 KST

트럼프 개인 비행기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화보)

그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도널드 트럼프가 독특한 사람인 것만은 확실하다.

리얼리티 스타겸 사업가(실패한 사업가라는 주장도 있다)인 그가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로 등극하면서 그에 대한 관심은 점점 더 치솟는다.

아래 사진은 트럼프가 타고 다니는 개인 비행기 보잉 757이다.

내부가 온통 금색으로 덮여있는데, 좋게 말해서 지나치게 번쩍인다. 나쁘게 말하자면 촌티 난다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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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유튜브 동영상에서 트럼프 비행기 내부를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편집자주 : 도널드 트럼프는 꾸준히 정치적 폭력을 조장하고, 그는 상습적인 거짓말쟁이이며, 겉잡을 수 없는 제노포비아, 인종주의자, 여성혐오주의자인 데다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태생이 아니라고 믿는 사람들 중 하나일 뿐만 아니라 반복적으로 -전 세계 16억명에 달하는- 무슬림의 미국 입국을 금지하겠다고 말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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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huff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