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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7일 11시 40분 KST

케이티 페리가 미국 대선에서 나체로 투표하겠다고 밝혔다

katy perry

미국 민주당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는 케이티 페리는 그녀의 당선을 위해 거의 모든 걸 할 준비가 돼 있다.

페리(31)는 어제 트위터를 통해 이번 선거에 나체로 투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트위터에는 모자이크 처리된 나체 사진과 함께 "세상을 바꾸기 위해 난 내 몸을 '낚시용'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적혀있다.

페리는 클린턴 대선 운동 초기부터 그녀를 지지해 왔다. 함께 찍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는 것은 물론 아이오와주 집회에도 참여했고 민주당 전당대회에선 클린턴을 위한 공연까지 했다.

👆 #ImWithHer -Katy

Hillary Clinton(@hillaryclinton)님이 게시한 사진님,

Nuff said.

KATY PERRY(@katyperry)님이 게시한 사진님,

I'M WITH HER❗️#demdebate

KATY PERRY(@katyperry)님이 게시한 사진님,

katy perry

클린턴을 지지하기 위해 아이오와주 집회에 참석한 케이티 페리.

캡션: 우리 목소리를 사용해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자. 힐러리 클린턴 자원봉사로 등록하면 아이오와주와 뉴욕 집회에 내가 달았던 브로치 추첨에 자동으로 포함된다.

Katy Perry here, taking over Hills' IG today for the rally in Iowa. The stage is set, and the nails are pressed. 💅 T-minus 1.5 hours before we Roar together. #ImWithHer -Katy

Hillary Clinton(@hillaryclinton)님이 게시한 사진님,

캡션: 힐러리 클린턴 인스타 계정 일일 게스트 운영자인 케이티 페리다. 아이오와주에 와 있는데, 손톱을 포함한 모든 준비 완료. 15시간 후면 시작이다.

케이티 페리는 투표소에 정말로 나체로 나타날까? 기대해 보시라...

힐러리 클린턴, '힐포스원'

 

허핑턴포스트US의 기사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