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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4일 15시 15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9월 24일 15시 15분 KST

'무도' 양세형, 주지훈·곽도원·황정민에 댓뱀 풀파워

개그맨 양세형이 배우 주지훈과 곽도원의 이마를 때렸다.

2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주지훈 이마 때리기 경매가 이뤄졌다.

앞서 '무도드림'으로 영화 '아수라' 연출부 막내가 박명수의 이마를 낙찰 받았던 바 있다.

이번에는 양세형이 7만 원에 이마를 낙찰 받았다. 양세형은 '댓뱀'으로 유명할 정도로 엄청난 딱밤 스킬을 갖고 있다. 주지훈은 큰 충격에 일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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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도 호기심에 맞아보겠다고 나섰다가 맞고 나서는 양세형에게 달려들었다. 곽도원도 패기 있게 자신도 맞겠다고 나섰지만, 이마를 맞고 눈물을 글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