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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3일 11시 35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8월 09일 12시 15분 KST

'사지 않고 입양하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는 보호소 개들의 초상 사진(화보)

사진작가 리처드 핍스가 휴메인 소사이어티 뉴욕을 통해 유기견 보호소에서 만난 개들의 초상을 찍어 공개했다. 핍스는 이 기관의 5년 차 봉사자다.

"모든 보호동물들에게 입양될 집을 찾아주는 게 최종 목표"라고 설명하는 핍스는 이 초상 사진들이 결코 슬픈 감정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고 사진집 서문에서 강조한다. 또 "동물을 사는 것 대신 입양하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진지하게 생각하기를 바란다.

아래가 핍스가 공개한 뉴욕 보호소 개들의 얼굴이다.

Richard Phibbs “Rescue Me”


기자 리처드 조나스와의 협업으로 완성한 사진집 'Rescue Me'는 미국에서 2016년 10월 발매됐다.

h/t huff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