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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3일 11시 1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9월 23일 11시 19분 KST

쌍둥이가 낮잠을 자는 동안, 엄마는 이런 사진을 찍었다

지난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웨딩 포토그래퍼인 로라 이즈미가와가 찍은 아기 사진이 화제가 됐다. 아기가 낮잠을 자는 동안 소품과 의상을 이용해 아이를 여러 캐릭터로 변신시켰던 사진이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쌍둥이를 키우는 한 엄마가 사진을 찍었다.


오모리 아유미는 2살난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다. 그녀 역시 아이들이 자는 동안 여러 의상과 소품을 이용해 새로운 사진을 연출했고, 이 사진들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오모리 아유미는 허핑턴포스트를 통해 아이들이 자는 모습을 관찰하다가 이런 사진을 찍어보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 속에서 아이들은 게임의 주인공이 되고 하고, ‘릴로 앤 스티치’와 ’고스트버스터즈’ 속 한 장면을 연기하기도 한다. 또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나 해적으로도 변신한다. 아래서 이들의 사진을 보도록 하자. 더 많은 사진은 인스타그램에 있다.

. #ハワイの思い出 みたいな😂 行ってみたいな〜🌴 #aloha #スティッチ . We want to go to Hawaii🌺

ayumi(@ayumiichi)님이 게시한 사진님,

. #ゴーストバスターズ ♩ #ghostbust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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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蛙は怒らせると、怖いよ〜🐸💦 . Злой лягушки страшно.

ayumi(@ayumiichi)님이 게시한 사진님,

. ごめんくださ〜い🏠

ayumi(@ayumiichi)님이 게시한 사진님,

. 夜ごはんは、わたしたちにお任せください🍽✨ . Мы будем готовить ужин🍗

ayumi(@ayumiichi)님이 게시한 사진님,

. #二人二脚 パパって巨人なんだね👫 . Наш папа гигантски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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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아이가 낮잠 자는 동안 사진 작가인 엄마가 한 너무나도 깜찍한 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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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While These Twins Nap, Their Mom Turns Them Into DJs, Pirates And Mor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