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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0일 06시 23분 KST

금주의 베스트 의상은 케이트 미들턴의 '옆이 트인 원피스'다

셀러브리티들의 패션이 특히 돋보이는 한 주였다.

로다테의 흰색 원피스를 입은 앤 해서웨이는 2016 토론토 국제 영화제(tiff)에서 우아한 포즈를 취했고 배우 루피타 니용고는 마리 카트란주의 미래풍 의상을 베니티페어 행사에서 선보였다.

Photo gallery 이번 주의 패션 See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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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CA의 기사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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