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6년 08월 29일 14시 20분 KST

엠마 왓슨이 마음을 녹일 '미녀와 야수'의 남자 주인공은 블론드다!

'인어 공주'가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부활을 점쳤다면 '미녀와 야수'는 다양한 상업적 파생물의 견본 역할을 했다.

1991년에 개봉된 이 애니메이션은 당시 4억 2천5백만 달러(현재 환율로 약 5,000억원)라는 엄청난 흥행을 달성했다.

그리고 1994년, '미녀와 야수'는 디즈니 만화로서는 처음으로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이제는 영화다. 특히 엠마 왓슨이 미녀 역할을 맡으면서 이 영화에 대한 기대는 더 치솟았다.

드디어 영화의 야수 겸 왕자 역할을 맡은 주인공의 정체도 밝혀졌다.

그는 영국 드라마 '다운튼 애비' 배우, 댄 스티븐스다.

배역에 맞추어 긴 금발을 한 그의 모습에서 송곳니는 아직 안 보인다.

영화 '미녀와 야수'는 2017년 3월 개봉 예정이다.

Photo gallery양성애자 셀럽 20 See Gallery

[h/t huff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