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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17일 10시 03분 KST

채식주의 피라냐와 인간은 공통점이 있다

믿거나 말거나. 채식주의 피라냐도 있다.

즉, 피라냐라고 무조건 아래처럼 무시무시한 게 아니라는 거다.

피라냐의 일종인 파쿠(pacu)는 브라질 아마존 강에서 서식하는 물고기다.

재미있는 것은 인간과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

이빨 모양이 아래처럼 인간과 흡사하다.

piranha

piranha

피라냐보다 훨씬 덩치가 큰 파쿠는 거의 1m 길이에 25kg 무게까지 클 수 있는데, 그 사실을 모르고 몇 센티 안 되는 어린 파쿠를 어항에 넣어 기르다간 낭패를 당할 수도 있다.

자, 짜릿하고 무시무시한 아래 피라냐 영화 트레일러로 더운 여름을 날려보자.

상어에 놀란 물고기의 황당한 행동

[h/t c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