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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16일 12시 33분 KST

이 일본 장대높이뛰기 선수는 자기 '거시기' 때문에 예선에서 탈락했다(동영상)

아야!

언젠가는 이런 일이 생길 줄 알았다.

지난 토요일, 일본 선수 히로키 오지타가 장대높이뛰기 예선에 참여 중이었다. 그러나 성공 직전에 자기의 '거시기'가 봉을 치며 아래처럼 탈락했다.

얼굴이 엄청 찌그러졌는데, '거시기'가 아파서인지 마음이 아파서인지 애매하다.

멋진 리우 올림픽 장면들

 

허핑턴포스트US의 'Inconvenient Penis Is A Huge Problem For Japanese Pole Vaulter Hiroki Ogita In Rio''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