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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16일 06시 20분 KST

'비정상회담' 조승연 작가 "4개국어 능통, 18권 집필"

조승연이 4개국어에 18권의 책을 썼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JTBC '비정상 회담'에서는 광복절을 맞아 식민지 지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국 대표로 조승연 작가가 출연했다.

그는 "한국어, 이탈리아어, 영어, 프랑스어로는 대화까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독일어는 혼자 배워서 발음이 이상하다. 중국어도 독학으로 했고, 일본어는 이제 시작했다. 외국어 공부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각국 정상들과 그 나라 말로 대화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승연은 "책도 18권 썼다. 외국어를 공부하다 보니 그 나라 역사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 내가 쓴 책들도 거의 그와 관련된 책들이다"고 세계사에 능통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