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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11일 13시 50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8월 11일 14시 15분 KST

땅 대신 재산을 기준으로 만든 세계지도는 우리가 몰랐던 세계를 보여준다

모든 세계지도가 땅을 기준으로 세계의 모습을 표현한다. 물론 '지도'니까 당연한 일이긴 하다.

그렇지만 땅의 모습만 가지고는 각각의 나라들이 실제로 세계에서 갖고 있는 지위를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

뉴욕의 데이터 시각화 전문가 맥스 갤커는 국가총생산(GDP), 정부 부채, 인구, 신생아 수, 국민의 보유 자산, 억만장자의 수를 기준으로 기존의 세계지도를 변형시킨 새로운 세계지도를 제시한다.

이 새로운 세계지도가 보여주는 세계는 우리가 알던 세계의 모습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오른쪽 위의 원형 버턴을 누르면 해당 항목을 기준으로 변형시킨 세계지도를 볼 수 있다. 맥스 갤커의 홈페이지에서 보다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다.


(h/t The Huffington Post Can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