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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11일 12시 46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8월 11일 12시 49분 KST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의 아들은 세상에서 제일 진지하다(화보)

'수영 황제'로 불리는 미국 국가대표 수영선수 마이클 펠프스는 지난 10일 하루에 무려 두 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통산 21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따냈다. 하지만 경기장에서 펠프스 본인보다 더 눈에 띄었던 것은 그의 아들인 부머였다. 세상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아버지의 경기를 지켜본 부머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그리 좋지 않은 기분인 것만 같다.

그래서 허프포스트코리아가 올림픽 중 포착된 부머 펠프스의 다양한 표정을 모아봤다. 아래 화보를 통해 부머의 매력을 살펴보자.

Photo gallery부머 펠프스는 세상에서 가장 진지하다 See Gallery

부머가 불편한 표정만을 짓는 것은 아니다. 해맑게 웃을 때도 있고, 귀엽게 하품을 할 때도 있다. 정말 어마무시하게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