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6년 08월 05일 08시 3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8월 05일 08시 34분 KST

DJ DOC가 중고로 천원에 나온 자기들 앨범을 사러 갔는데 너무 슬프다(영상)

DJ DOC의 멤버들이 중고나라에 1천 원에 올라온 자신들의 4집 앨범을 사러 갔다.

heimlich maneuver

이현도 이적 HOT 등 오래된 가수들의 테이프를 다 1천 원에 팔려는 듯한 판매자.

momo x

그러나 DJ DOC는 그게 1집도 2집도 아니고, 공들여 만든 4집이라 더욱 가슴이 아프다.

천 원짜리 테이프를 사러 가면서 사연을 줄줄이 늘어놓는 DJ DOC.

그러나 더 슬픈 건 DJ DOC를 완전 좋아한다는 판매자가 이들의 정체를 알게 됐을 때의 반응이다. 정말이지 슬픈 예감은 절대 틀린 적이 없다.

전체 영상은 아래에서 감상할 수 있다.